비안면 자락리 군도 수해복구 1.9억 투입
비안면 자락리 102번지 일원에 129m 축조블럭 설치하고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상 견적 접수
의성군이 비안면 자락리 102번지 일원 군도 15호선에 발생한 수해 복구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수해 피해 구역에 높이 1.0~3.0m, 길이 129m 규모의 식생축조블럭을 시공하는 유지보수공사다.
총 추정금액은 관급자재 5,964만 원을 포함해 1억 9,203만 원이며 공사 기초금액은 1억 3,239만 원으로 산정됐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90일간 진행된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계약일까지 의성군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철근·콘크리트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로 제한된다. 견적서는 2026년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0일 오전 10시까지 접수하며, 같은 날 오전 11시에 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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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원문 자료
- 의성군청 재무과 — 비안자락리(군도15호)수해복구공사 수의견적 제출안내 공고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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