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촌면 구계리 수해복구에 1억 7636만 원 투입
리도203호선 도로 포장과 게비온 설치 추진하며 의성 관내 토공사 면허 업체 대상 견적 접수
의성군이 단촌면 구계리 리도203호선 일원의 수해 복구를 위한 공사 발주에 나섰다. 이번 사업의 기초금액은 1억 7636만 원이며, 총 추정금액은 관급자재대를 포함해 3억 3152만 원 규모다.
공사는 단촌면 구계리 산59-4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아스콘 절삭 및 덧씌우기 583m(면적 2812㎡)와 매트리스 게비온 112m 설치 등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50일간이다.
입찰 자격은 의성군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지반조성·포장공사업(주력분야 토공사) 면허를 보유한 업체로 제한된다. 견적서 접수는 2026년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0월 30일 오전 10시까지 전자입찰로 진행되며, 같은 날 오전 11시에 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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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원문 자료
- 의성군청 재무과 — 단촌구계리(리도203호)수해복구공사 수의견적 제출안내 공고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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