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봉양 등 쓰레기 매립장 4곳 토양오염 조사
의성군, 1천625만 원 투입해 16개 지점 카드뮴·납 등 21개 항목 검사
의성군이 사용이 끝난 관내 쓰레기 매립시설 4곳을 대상으로 정기 토양오염도 검사를 추진한다. 주변 환경 오염을 막고 매립장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한 조치다.
검사 대상은 금성면 도경리 금성 매립장, 봉양면 사부리 봉양 매립장, 안계면 도덕리 안계 매립장, 안평면 석탑리 안평 매립장이다. 각 매립장 주변 토양오염 우려 지점 4곳씩, 총 16개 지점의 겉흙을 채취해 카드뮴·납·비소·수은 등 21개 항목을 분석한다.
이번 용역의 기초금액은 1천625만 3천600원이며, 착수일로부터 60일간 진행된다. 군은 경상북도에 본점을 둔 토양관련전문기관을 대상으로 11월 6일 오전 10시까지 전자입찰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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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원문 자료
- 의성군청 재무과 — 사후관리 매립시설 토양오염도 검사 용역 수의견적제출안내공고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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