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촌면 후평리 산불피해목 벌채
5.54㏊ 면적에 1억 6761만 원 투입해 90일간 정비
의성군이 단촌면 후평리 일대 산불피해목을 정비하기 위해 '2026년 후평지구 2차 산불피해목 벌채사업' 수의견적을 공고했다. 공사 대상지는 단촌면 후평리 산50 외 2필지로, 사업 면적은 5.54㏊다.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총 1억 6761만 6000원이며 추정가격은 1억 5237만 8182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90일간 이어지며 벌채와 조재, 임내정리, 수집 및 운반 작업을 진행한다.
견적서 접수는 2026년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4일 오전 10시까지 받는다. 개찰은 11월 4일 오전 11시에 진행하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날부터 계약체결일까지 의성군에 주된 영업소를 둔 산림사업법인이나 국유림영림단, 원목생산업, 산림조합 등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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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원문 자료
- 의성군청 재무과 — 2026년 후평지구 2차 산불피해목 벌채사업 수의견적 제출안내 공고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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