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촌면 방하리에 1억4422만원 들여 산불피해 복구
7.63ha 면적에 큰나무 식재와 지주대 설치를 진행하며 16일까지 견적서를 받는다
의성군이 단촌면 방하리 일대 산불 피해지를 복구하기 위해 1억4422만8000원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단촌면 방하리 산161번지 외 1필지로 복구 면적은 7.63ha다.
이번 사업은 큰나무를 심고 지주대를 설치하는 공사로 착공일로부터 28일간 진행된다. 군은 소액수의 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며, 견적서 제출 기간은 2026년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6일 오전 10시까지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날부터 견적서 제출일까지 의성군에 주된 영업소를 둔 업체로 제한된다. 산림사업법인(숲가꾸기 및 병해충방제), 국유림영림단, 또는 산림조합(지역조합) 면허를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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