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늘 의성

의성에서 일어나는 일을 매일 기록합니다

현장사회·교육의성읍

의성종합운동장서 열린 경북 의용소방대 어울림 축제 성료

문경소방서 의용소방대 기술·화합 경연 합산 결과 종합 1위 달성

의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제복 조끼를 입은 참가자들이 잔디밭에 모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AI 생성 이미지
의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제복 조끼를 입은 참가자들이 잔디밭에 모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AI 생성 이미지

경상북도 내 의용소방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방 기술을 겨루고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의성에서 펼쳐졌다.

지난 28일 의성군 의성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하나되는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관해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 결과 문경소방서 의용소방대가 기술과 화합 부문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예의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연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기술경연 3종목과 대원 간 소통을 다지는 화합경연 2종목 등 총 5개 종목으로 나뉘어 열띤 경쟁 속에 치러졌다. 세부 종목을 살펴보면 기술경연에서는 신속한 기동력과 장비 숙련도를 요구하는 개인장비 착용 800m 계주를 비롯해 수난 구조 능력을 평가하는 구명부환 던지기와 드로우백 던지기 경기가 펼쳐졌다. 이어진 화합경연에서는 대원들 간의 호흡과 단결력을 겨루는 훌라후프 릴레이와 협동 바구니 탑 쌓기가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참가 대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각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최종 종합 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신봉석 문경소방서장은 “종합 1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지역의 위상을 높여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대회를 통해 입증된 대원들의 우수한 역량이 실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밑거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과 훈련을 비롯한 현장 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에 나오는 것

읍면
의성읍
기관·단체
문경소방서경상북도경상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

같은 사안을 다룬 기사

자료 출처

참고 보도

  1. 경북일보 — 의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되는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에서 문경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종합 1위를 차지함 (2026-10-29)

확인 수준: 미확인 — 어떤 기준인지 보기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문서는 위에 링크로 달아 두었습니다. 누르시면 원문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취재·편집 방침과 자동화 기사 원칙을 함께 보세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오

오늘 의성 뉴스룸

자료 정리 — 군청 보도자료와 행정공고, 나라장터 발주 공고, 통계 자료를 정리한 기사에 붙는 이름입니다. 자동화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인해 내보냅니다. 자세한 원칙은 /ai-policy 를 보세요.

사회·교육 다른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