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곡면 윤암리 산불피해목 벌채 감리 발주
사업 면적 31.41ha 규모로 11월 3일까지 견적 접수
의성군이 2026년 점곡옥산권역 1, 2차 산불피해목 벌채사업을 관리할 감리용역 업체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불에 탄 나무를 베어내 2차 피해를 막고 산림 복원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다.
대상지는 점곡면 윤암리 산25 외 24필지로 전체 면적은 31.41ha다. 사업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와 손해배상보험료를 포함해 2,761만 1,000원이며 용역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0일간이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의성군에 본점을 둔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업체로 한정된다. 견적서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으로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1월 3일 오전 10시까지 받으며 개찰은 11월 3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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