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평면 창길리 산불 피해목 벌채에 6712만 원
3.84ha 면적에 벌채와 운반 진행하며 11월 5일까지 견적 접수
의성군이 안평면 창길리 산57 외 1필지 일대의 산불 피해목 벌채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량은 3.84ha 규모이며, 예정된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90일이다. 이번 공사에는 피해목 벌채와 조재, 임내정리, 수집, 운반 등의 작업이 포함된다.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총 6712만 1000원이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날부터 의성군 안에 본래 영업소를 둔 산림사업법인(숲가꾸기 및 병해충방제), 국유림영림단, 원목생산업, 산림조합 면허를 보유한 업체로 제한된다.
견적서 접수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11월 5일 오전 10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서 진행된다. 개찰은 11월 5일 오전 11시에 의성군 재무과에서 열린다. 낙찰 하한율은 89.745%이며, 낙찰자는 착공과 동시에 산림기술자를 현장에 배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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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원문 자료
- 의성군청 재무과 — 2026년 창길지구 2차 산불피해목 벌채사업 수의견적 제출안내 공고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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