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서 2026 지원사업 선정작 ‘두 번의 사계’ 공연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 연주… 클래식 입문자와 자녀 동반 관람 추천
의성군 관광문화과가 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신지아&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 두 번의 사계’ 공연 소식을 알렸다. 이번 무대에서는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봄·여름·가을·겨울 전곡과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가 함께 연주된다.
비발디의 사계는 계절의 변화와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낸 바로크 대표작이며, 피아졸라의 작품은 도시적 감성과 탱고 리듬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곡이다. 같은 사계를 주제로 하면서도 서로 다른 시대와 정서를 담은 두 작품이 대비와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됐다.
의성군은 이번 공연을 클래식 입문자를 비롯해 유아나 자녀와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한 공연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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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원문 자료
- 의성군청 관광문화과 — [신지아&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 두 번의 사계] 공연 소식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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