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 주민, 영양 야산서 10~30년 추정 산삼 13뿌리 채취

*석재회사 퇴직 후 귀촌한 60대 약초꾼이 영양군 청기면 중턱서 발견*

**발행:** 2026년 10월 13일  
**기자:** 오늘 의성 뉴스룸  
**섹션:** 사람과 마을  
**유형:** 현장  
**확인 수준:** 미확인  
**원문 주소:** https://uiseongtoday.kr/people/%EC%9D%98%EC%84%B1-%EC%A3%BC%EB%AF%BC-%EC%98%81%EC%96%91-%EC%95%BC%EC%82%B0%EC%84%9C-10-30%EB%85%84-%EC%B6%94%EC%A0%95-%EC%82%B0%EC%82%BC-13%EB%BF%8C%EB%A6%AC-849  
**발행처:** 오늘 의성 (https://uiseong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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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의성에 거주하는 한 60대 주민이 영양군의 한 야산에서 수령 10~30년으로 추정되는 산삼 13뿌리를 채취했다.
- 의성에서 귀촌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약초꾼 주민은 지난 5월 12일 오후 2시께 경북 영양군 청기면의 한 야산 중턱에서 산삼 13뿌리를 잇따라 발견해 채취했다.
- 이 주민은 과거 석재회사에서 퇴직한 이후 영양에 거주하는 누님의 권유를 받아 의성에 정착했으며, 최근 5년 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약초를 채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의성에 거주하는 한 60대 주민이 영양군의 한 야산에서 수령 10~30년으로 추정되는 산삼 13뿌리를 채취했다.

의성에서 귀촌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약초꾼 주민은 지난 5월 12일 오후 2시께 경북 영양군 청기면의 한 야산 중턱에서 산삼 13뿌리를 잇따라 발견해 채취했다.

이 주민은 과거 석재회사에서 퇴직한 이후 영양에 거주하는 누님의 권유를 받아 의성에 정착했으며, 최근 5년 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약초를 채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산행 역시 마을 노인으로부터 해당 지역에 지초(주치)가 많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나섰다가 뜻밖의 횡재를 맞았다.

주민은 당일 오후 2시 무렵 야산 중턱을 수색하던 중 먼저 산삼 7뿌리를 발견했으며, 이어 인근 주변을 추가로 살피는 과정에서 6뿌리를 더 찾아내 총 13뿌리를 손에 넣었다. 이번에 발견된 산삼들의 수령은 대략 10년에서 30년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원문 자료

1. 대구일보 — 의성에 거주하는 약초꾼이 영양군 청기면 야산에서 산삼 13뿌리를 채취함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243>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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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표기: 오늘 의성, 「의성 주민, 영양 야산서 10~30년 추정 산삼 13뿌리 채취」, 2026년 10월 13일. https://uiseongtoday.kr/people/%EC%9D%98%EC%84%B1-%EC%A3%BC%EB%AF%BC-%EC%98%81%EC%96%91-%EC%95%BC%EC%82%B0%EC%84%9C-10-30%EB%85%84-%EC%B6%94%EC%A0%95-%EC%82%B0%EC%82%BC-13%EB%BF%8C%EB%A6%AC-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