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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의성 — 재난·복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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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불 복구 예산과 집행, 이재민 주거, 산림 복원. 호우·폭염·가뭄 등 재난 대응과 안전.</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31 Aug 2026 00:00:00 GMT</lastBuildDate>
    <copyright>&#169; 2026 오늘 의성</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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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의성종합체육관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점검 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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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00:00 GMT</pubDate>
      <dc:creator>오늘 의성 뉴스룸</dc:creator>
      <category>재난·복구</category>
      <description>의성·안동 지역 응급복구와 대피 주민 맞춤형 구호 대책 논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uiseongtoday.kr/media/p0185.webp" alt=""></p><p>경상북도가 2026년 7월 21일 의성 종합체육관에서 &#39;7. 17. ~ 20.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대책 현장 종합점검 회의&#39;를 열었다.</p>
<p>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도청 관계 실·국장과 의성군, 안동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는 경상북도의 지원대책 보고에 이어 의성군과 안동시의 호우 복구 대책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p>
<p>경상북도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도로 통제 구간 해제와 도로 복구, 안전휀스 설치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호우로 기존 임시조립주택에 피해를 본 이재민 11세대를 지원하고, 미귀가 일시대피자 47명을 대상으로 구호 지원과 심리상담을 제공하기로 했다.</p>
<p>행정부지사는 회의를 마친 뒤 의성 종합체육관에 대피해 있는 주민들을 찾아 위로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 지원을 약속했다.</p><p><a href="https://uiseongtoday.kr/disaster/%EA%B2%BD%EB%B6%81%EB%8F%84-%EC%9D%98%EC%84%B1%EC%A2%85%ED%95%A9%EC%B2%B4%EC%9C%A1%EA%B4%80%EC%84%9C-%EC%A7%91%EC%A4%91%ED%98%B8%EC%9A%B0-%ED%94%BC%ED%95%B4%EB%B3%B5%EA%B5%AC-%EC%A0%90%EA%B2%80-%ED%9A%8C%EC%9D%98-185">Read on 오늘 의성</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해수부, 여객선 반입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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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0:00:00 GMT</pubDate>
      <dc:creator>오늘 의성 뉴스룸</dc:creator>
      <category>재난·복구</category>
      <description>연말까지 계도기간 거쳐 내년부터 국제·연안여객선 용량별 반입 기준 본격 적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uiseongtoday.kr/media/p0279.webp" alt=""></p><p>해양수산부는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로 인한 화재 사고에 대응하고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세부 반입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친 뒤 내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p>
<p>해상에서 운항하는 여객선은 선박 특성상 리튬배터리 열폭주 현상으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피와 진압이 어려워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휴대용 보조배터리와 파워뱅크 같은 대용량 배터리,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 등에 탑재된 리튬배터리에 대해서는 그동안 여객선 반입과 관련한 국내외 안전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국제여객선과 연안여객선의 서로 다른 운항 여건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세부 배터리 반입 기준을 수립했다.</p>
<p>발표된 기준에 따르면 국제여객선의 경우 160Wh(와트시, 약 4만 3천mAh)를 초과하는 대용량 배터리와 개인형 이동장치는 선내 반입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160Wh 이하 소형 배터리는 정해진 안전지침을 준수할 경우 휴대수하물 형태로 여객선에 반입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100Wh(약 2만 7천mAh) 이하 배터리는 1인당 최대 5개까지, 100Wh 초과 160Wh 이하 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휴대수하물 반입이 허용된다.</p>
<p>국제여객선 내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에 보조배터리를 연결해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과충전으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내 전원을 이용해 리튬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현장에서 안내와 계도가 진행된다. 다만 교통약자의 이동에 필수적인 전동휠체어나 의료용 스쿠터 등은 예외적으로 선내 반입이 허용된다.</p>
<p>국내 연안여객선의 경우 160Wh 초과 대용량 배터리와 낚시용 전동릴 대용량 배터리 등은 사전에 신고하고 선장의 허가를 받아야만 반입할 수 있다. 선장 허가를 받아 반입하더라도 선내 소화 및 방화 시설을 갖춘 별도의 구역에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며, 운항 중 다른 전자기기에 연결하거나 사용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된다. 160Wh 이하 소형 배터리는 휴대수하물로 직접 소지해 승선할 수 있으나, 차도선을 포함한 카페리 여객선의 경우 안전을 위해 차량 내에 배터리를 방치하지 않도록 안내와 계도를 병행할 방침이다.</p>
<p>연안여객선에 리튬배터리가 장착된 개인형 이동장치를 반입할 때에도 사전 신고와 선장의 허가가 필수적이다. 선박 종류에 따라서도 기준이 나뉘는데 여객 전용 여객선은 리튬배터리 일체형 이동장치의 선내 반입이 금지된다. 반면 차도선을 포함한 카페리 여객선의 경우에는 전기자동차와 동일하게 화물 및 차량 구역에 적재해 운송해야 한다.</p>
<p>개인형 이동장치 가운데 리튬배터리 분리가 가능한 제품은 배터리를 분리한 뒤 선내 소화·방화 시설을 갖춘 별도 구역에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선내 전원을 이용해 이동장치의 리튬배터리를 충전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현장 안내와 계도가 이뤄진다. 연안여객선 역시 교통약자의 이동을 위한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 등은 정상적으로 반입할 수 있다.</p>
<p>이번 안전관리 기준의 척도가 되는 와트시(Wh)는 배터리가 저장할 수 있는 총 에너지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전압(V)과 암페어시(Ah)를 곱해 산출한다. 승객은 소지한 배터리의 제품 외관 세부 사양 라벨이나 사용 설명서 등을 통해 해당 용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p>해양수산부는 제도 시행에 따른 초기 혼란을 줄이고 원활한 현장 적용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운조합, 각 여객선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오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여객선 내 안내 영상 방영, 연안여객터미널 내 안내문 게시 및 고지, 승객 대상 문자 알림 발송 등 다각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쳐 여객선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여객선 내 리튬배터리 화재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반입 통제와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관리방안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안착될 수 있도록 이용객 여러분도 일부 불편이 있더라도 안전한 해상교통 운영을 위해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여객선 휴대·반입 리튬배터리 안전관리 기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해사산업기술과(051-773-5830, 051-773-5836)로 문의하면 된다.</p><p><a href="https://uiseongtoday.kr/disaster/%ED%95%B4%EC%88%98%EB%B6%80-%EC%97%AC%EA%B0%9D%EC%84%A0-%EB%B0%98%EC%9E%85-%EB%A6%AC%ED%8A%AC%EB%B0%B0%ED%84%B0%EB%A6%AC-%EC%95%88%EC%A0%84%EA%B4%80%EB%A6%AC-%EA%B0%95%ED%99%94-279">Read on 오늘 의성</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점곡면 사촌리 산사태예방사업 견적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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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GMT</pubDate>
      <dc:creator>오늘 의성 뉴스룸</dc:creator>
      <category>재난·복구 / 동부</category>
      <description>사업비 8190만 원 투입해 골막이 1개소 설치, 9월 4일까지 전자 접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uiseongtoday.kr/media/p0113.webp" alt=""></p><p>의성군이 점곡면 사촌리 산27-5번지 외 1개소에 추진하는 &#39;2026년 산사태예방사업(사촌5지구)&#39;의 수의견적 제출을 공고했다. 이번 공사는 9m-4m-2.5m 규모의 골막이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5일이다.</p>
<p>총 추정금액은 8190만 5000원이며, 기초금액 6616만 7000원과 관급자재비 1573만 8000원으로 구성된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날부터 의성군 내에 주된 영업소를 둔 업체로서 산림토목 분야 산림사업법인 또는 산림조합 면허를 보유해야 한다.</p>
<p>견적서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2026년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9월 4일 오전 10시까지 제출할 수 있다. 개찰은 9월 4일 오전 11시에 의성군 재무과 입찰집행관용 PC에서 진행된다.</p><p><a href="https://uiseongtoday.kr/disaster/%EC%A0%90%EA%B3%A1%EB%A9%B4-%EC%82%AC%EC%B4%8C%EB%A6%AC-%EC%82%B0%EC%82%AC%ED%83%9C%EC%98%88%EB%B0%A9%EC%82%AC%EC%97%85-%EA%B2%AC%EC%A0%81-%EA%B3%B5%EA%B3%A0-113">Read on 오늘 의성</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안사면 중하리 산86 보전산지 지정 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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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GMT</pubDate>
      <dc:creator>오늘 의성 뉴스룸</dc:creator>
      <category>재난·복구 / 서부</category>
      <description>5만 5994㎡ 규모 임업용산지 지정안에 대해 32일간 주민 의견 수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uiseongtoday.kr/media/p0114.webp" alt=""></p><p>의성군이 안사면 중하리 산86 일원 사유림을 보전산지(임업용산지)로 지정하기 위해 산지구분도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다.</p>
<p>지정 대상 면적은 안사면 중하리 산86 전체 6만 7168㎡ 가운데 5만 5994.92㎡다. 기존에 지정된 364.47㎡를 제외한 구역이 새로 보전산지로 묶인다.</p>
<p>도면 열람은 의성군청 안전환경국 산림녹지과 산지개발팀에서 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민이나 기관은 공고일인 2026년 8월 28일부터 32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서면이나 방문으로 제출하면 된다.</p><p><a href="https://uiseongtoday.kr/disaster/%EC%95%88%EC%82%AC%EB%A9%B4-%EC%A4%91%ED%95%98%EB%A6%AC-%EC%82%B086-%EB%B3%B4%EC%A0%84%EC%82%B0%EC%A7%80-%EC%A7%80%EC%A0%95-%EC%97%B4%EB%9E%8C-114">Read on 오늘 의성</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점곡 사촌5지구 산사태예방 공사 6616만원 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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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GMT</pubDate>
      <dc:creator>오늘 의성 뉴스룸</dc:creator>
      <category>재난·복구 / 동부</category>
      <description>점곡면 사촌리 산27-5 일원에 골막이 설치… 의성 관내 업체 대상 9월 4일까지 접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uiseongtoday.kr/media/p0118.webp" alt=""></p><p>의성군이 점곡면 사촌리 일원에 산사태예방 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공사 수의견적 제출안내를 공고했다. 공사 현장은 점곡면 사촌리 산27-5번지 외 1개소이며, 9m-4m-2.5m 규격의 골막이 1개소 등을 설치한다.</p>
<p>이번 공사의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6616만 7000원이며, 관급자재대를 더한 추정금액은 8190만 5000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5일이다. 전자견적 접수는 2026년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9월 4일 오전 10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으로 진행하며, 개찰은 9월 4일 오전 11시에 실시한다.</p>
<p>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날부터 본점 영업소재지가 의성군 내에 있는 업체여야 한다. 또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사업법인(산림토목)이나 산림조합법에 따른 산림조합 면허를 보유해야 한다.</p><p><a href="https://uiseongtoday.kr/disaster/%EC%A0%90%EA%B3%A1-%EC%82%AC%EC%B4%8C5%EC%A7%80%EA%B5%AC-%EC%82%B0%EC%82%AC%ED%83%9C%EC%98%88%EB%B0%A9-%EA%B3%B5%EC%82%AC-6616%EB%A7%8C%EC%9B%90-%EB%B0%9C%EC%A3%BC-118">Read on 오늘 의성</a></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경북도 안전기동대, 거제 호우 피해 복구에 대원 40명 급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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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0:00:00 GMT</pubDate>
      <dc:creator>오늘 의성 뉴스룸</dc:creator>
      <category>재난·복구</category>
      <description>광복절 연휴 폭우로 수해 입은 경남 남부지역 현장에 3일간 투입돼 수습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uiseongtoday.kr/media/p0257.webp" alt=""></p><p>경상북도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남부 지역의 신속한 피해 수습과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경상북도 안전기동대 40명을 거제시 현장에 파견했다고 밝혔다.</p>
<p>경남도 남부지역인 거제와 통영 등지에는 광복절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기상관측 이래 최대 수준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인명피해와 함께 산사태, 도로 및 하천 유실, 주택 침수 등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거제시의 조속한 복구를 돕고자 안전기동대원을 긴급 편성해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현장 복구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p>
<p>지난 2011년 결성된 경상북도 안전기동대는 대다수 대원이 전문 자격을 보유한 재난 대응 특화 민간 전문 단체로, 도내외 재난 발생 시 최일선에서 복구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7월 안동과 의성 지역 집중호우 당시에도 7일 동안 연인원 200여 명을 투입해 침수 피해 현장의 토사 제거, 하천 쓰레기와 폐목 수거, 도로 및 생활권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전개한 바 있다.</p>
<p>아울러 경상북도 안전기동대는 도내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의 대형 재난 현장에도 지속해서 참여해 왔다. 앞서 2020년 전남 구례·곡성 집중호우 당시 대원 40명을 3일간 파견했으며, 2025년 경남 산청 산불 발생 때에도 40명의 대원이 6일 동안 진화와 수습을 지원하는 등 광역 재난 극복을 위한 연대 활동을 이어왔다.</p>
<p>경상북도지사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경북안전기동대 피해복구 지원이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지자체 간 긴밀한 재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신속한 상호 지원 체계를 적극적으로 가동해 나갈 방침이다.</p><p><a href="https://uiseongtoday.kr/disaster/%EA%B2%BD%EB%B6%81%EB%8F%84-%EC%95%88%EC%A0%84%EA%B8%B0%EB%8F%99%EB%8C%80-%EA%B1%B0%EC%A0%9C-%ED%98%B8%EC%9A%B0-%ED%94%BC%ED%95%B4-%EB%B3%B5%EA%B5%AC%EC%97%90-%EB%8C%80%EC%9B%90-40%EB%AA%85-%EA%B8%89%ED%8C%8C-257">Read on 오늘 의성</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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