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문화회관서 '신지아 & 디토 체임버' 무대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두 번의 사계' 15일 저녁 7시 개최… 전석 1만 원*

**발행:** 2026년 10월 8일  
**기자:** 오늘 의성 뉴스룸  
**섹션:** 문화·체육·관광  
**유형:** 해설  
**확인 수준:** 미확인  
**원문 주소:** https://uiseongtoday.kr/culture/%EC%9D%98%EC%84%B1%EB%AC%B8%ED%99%94%ED%9A%8C%EA%B4%80%EC%84%9C-%EC%8B%A0%EC%A7%80%EC%95%84-%EB%94%94%ED%86%A0-%EC%B2%B4%EC%9E%84%EB%B2%84-%EB%AC%B4%EB%8C%80-767  
**발행처:** 오늘 의성 (https://uiseong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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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의성군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신지아 &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두 번의 사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며, 의성군과 디토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의성군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신지아 &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두 번의 사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며, 의성군과 디토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무대에서는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시선으로 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두 개의 명작으로 채워진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와 현대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를 연속으로 감상할 수 있는 구성이다. 두 작품을 비교해 들으며 시공간을 넘나드는 음악적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무대는 중간 휴식 시간 없이 80분 동안 쉼 없이 진행된다.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티켓 예매는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인 티켓링크와 의성군청 공식 홈페이지 팝업존을 통해 시작되어 진행 중이다. 공연과 관련한 상세한 문의는 의성군청 관광문화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이 기사에 나오는 것

- **기관·단체:** 의성군, 예술경영지원센터, 디토오케스트라, 문화체육관광부, 의성군청 관광문화과

## 원문 자료

1. 대경일보 — 의성문화회관에서 '신지아 &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두 번의 사계' 공연 개최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6497>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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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표기: 오늘 의성, 「의성문화회관서 '신지아 & 디토 체임버' 무대」, 2026년 10월 8일. https://uiseongtoday.kr/culture/%EC%9D%98%EC%84%B1%EB%AC%B8%ED%99%94%ED%9A%8C%EA%B4%80%EC%84%9C-%EC%8B%A0%EC%A7%80%EC%95%84-%EB%94%94%ED%86%A0-%EC%B2%B4%EC%9E%84%EB%B2%84-%EB%AC%B4%EB%8C%80-767